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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등불청년부 여름수련회~~

권석우 목사 교회소식 | 조회수 1740 | 2016-08-03
참으로 은혜로왔던 중고등부 수련회에 이어서, 이번주 금토일 2박3일(8/5~7) 간의 청년부 여름수련회를 본교회에서 금식하며 진행합니다~ 이번 청년수련회에서는 보다 수준높은 프로그램으로 2박3일 간 우리 주 예수님과 동행하며 하나님을 만나는 수련회가 되고자 기도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모든 등불청년들의 기도와 참여와, 아울러 등불의 모든 성도님들의 많은 관심과 후원 부탁드립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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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 등불청년부 여름수련회~~
  • 2016 등불청년부 여름수련회~~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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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주원 | 2016-08-04 04:49:54

    " 우리 주 예수님과 동행하며 하나님을 만나는 수련회" D-1

    어디에도 없을 성령이 함께하시는 청년의 수련회가 될것을 믿고 기도합니다.

  • 이나리 | 2016-08-05 10:19:54

    하나님이 사무엘 선지자에게 기름을 뿔에 채워 이새에게 가라고 하신 것에 대해 권석우 목사님께서 "여러분은 이 뿔이 요만한 줄 알았죠?"라고 하셔서 성도들이 다같이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실제로 기름을 넣은 뿔은 이~만합니다"라고 하시며 사울왕에게 숨길래야 숨길 수 없는 크기의 뿔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가득 담은 기름을 다윗에게 부었을 때 다윗은 머리부터 발 끝까지 기름에 젖었다 하셨습니다. 오늘 등불 청년들에게도 머리 끝에서 발 끝까지 이 성령의 기름 부어주시고 회개와 은혜의 강물이 모두에게 차고 넘치는 수련회 되게 하여주세요!♥

  • 조지훈 | 2016-08-08 16:30:42

    청년부 여름 수련회 그리고 D 2! 수련회에 함께 했던 모든 청년부들과 반주와 기도로 헌신하신 전도사님, 기도와 주변 정리까지 함께 담당해 주신 사부님들, 조명과 기도로 헌신해 주신 집사님, 중고등부에 이어 드럼으로 헌신하신 집사님, 그리고 ppt와 영상촬영으로 헌신해 주신 집사님까지 모두가 그 어느 한 분 빠짐 없이 3일간에 만들어 주신 등불교회에 임재하시는 성령하나님의 뜨거운 역사를 체험하고 등불의 목사님들을 통해 그리스도의 사랑을 확신하며 그동안 감사치도 못하고 그냥 받기만 하면서 그것이 사랑인지 조차도 모르고 살았던 죄악된 모습들을 내어 놓고 회개하고 깨닫고 다시금 감사하며 성령의 휘몰아침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사랑의 김호연목사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사랑~ 감사합니다. 한 없이 부어 주신 그 사랑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사랑의 권석우목사님, '예수님을 만나자'는 주제로 1일차 '제자로 부르심', 2일차 '십자가의 길' 그리고 3일차 '부활, 승천, 성령강림' 이라는 테마를 토대로, 섬김과 하나님과 사단을 분별하는 영분별을 미션으로 주시고 짝과 조활동을 통해서 그 동안 받은 은혜를 함께 나누며 회개하고 감사하는 계기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계획 가운데 전적 하나님의 강권하심으로 전개되어감 모든 청년들은 보고 듣고 느끼는 그런 수련회였습니다.

    이론이나 논리로는 있을 수 없는 각 사람을 변화시키는 놀라운 일들이 행해지고 이루어지는 모습들을 보며 참석한 모든 분들께 예수님께서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을 확신하는 뜨거운 수련회가 되었습니다.

    권목사님의 청년부를 향한 소망과 그 크신 사랑에 감사 드리고 제자들의 발을 손수 씻기시는 예수님의 섬김을 두 분 목사님들을 통해 만나 뵐 수 있었던 수련회였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김혜빈 | 2016-08-09 00:44:09

    @조지훈님 아멘!!♡

  • 정미라 | 2016-08-09 04:57:40

    @조지훈님 아멘~ 그 사랑과 은혜에 감사합니다~

  • 최주원 | 2016-08-09 05:11:37

    @조지훈님 아멘! 뜨거웠던 그 수련회를 같이 할수 있음에 너무 감사하였습니다.
    조강도사님! 그 수고와 헌신, 그리고 사랑에 감사합니다.

  • 민경희 | 2016-08-10 16:42:53

    @조지훈님 감사해요!!

  • 정미라 | 2016-08-09 07:47:44

    할렐루야~ 주님의 역사하심과 전적인 은혜로 복된 수련회를 허락하심에 감사와 영광을 올립니다~ 3일동안에 저를 비롯한 청년부 한 영혼 한 영혼에게 성령 하나님께서 성도를 향해 베푸신 크신 능력을 현장에서 보고 깨닭으며 여러 모습으로 청년부들은 ‘예수님을 만나는 수련회였었습니다!”
    예수님께서 12제자를 부르셨던 것처럼 청년부가 12제자로 짝을 이뤄 모든 미션들을 수행해 나가며, 육으로만 바라보는 저희들에게 평소 깊게 생각할 수 없었던 섬김(육,영적)이나 본인들의 고질적인 쓴 뿌리를 내놓고 함께 기도하며,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사단의 역사에 대해 민감하게 깨닭고 영으로 바라볼 수 있는 훈련들을 시키시면서 이제는 영의 사람들이 되라고 말씀해 주시며 간절히 기도하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첫째 날 권석우 목사님께서 예배소서(1:15~19) 말씀을 설교해 주시며 마음의 눈이 밝아져 예수님의 부르심의 소망을 알게 되고, 예수님의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에 참여하며,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사람의 변화’라고 말씀을 해주시면 우리 등불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이 동일하게 현장에서 일어난다고 말씀해 주시며 예수님을 만나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오후 기도시간에는 한 자매가 성령의 강한 역사를 체험했습니다.
    자매의 간증을 들으며, 사람의 마음을 주장하시는 분은 주님이시며 그 중심과 결단을 그 능력으로 허락해 주심을 모든 청년들과 들을 수 있게 해 주심에 감사했습니다.

    둘째 날 김호연 목사님께서 이사야서 58장의 말씀을 갖고 청년부 수련회에 찾아 주셨습니다.
    금식을 하고 있었지만 말씀에 무지했던 저희들에게 참된 금식에 대해 구약과 신약적 해석에 대해 풀어주셨습니다.
    또한 청년부들에게 여러 간증들을 나눠주시며, 삶의 행동지침 사항들도 나눠주셨습니다.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범사에 감사), 섬겨라, 보물을 하늘에 쌓아라, 말씀을 듣고 순종하라, 헤아리고 판단하지 말라는 말씀을 쉽게 풀어 주시며 간증들을 나눠주시며 은혜와 소망을 주셨습니다.
    오후시간쯤 권목사님의 중간점검 시간이 있었습니다.
    가장 좋은 것으로 예비하시고(보식ㅋㅋ) 준비하신 목사님의 뜻도 모르고, 인간적인 생각과 계산들로 요동쳤던 우리들의 모습이 부끄럽고 회개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보식은 다시금 찾지 못할 꿀맛 이었습니다. ㅋㅋㅋ)

    셋째 날인 주일 보식을 먹고 살아난 청년부는 그 어떤 날 보다 큰 찬양과 은혜가 가득 넘치는 시간을 주님께서 허락해 주셨습니다.
    기도시간에 크게 소리 높여 주님께 부르짖으며 기도하고 곳곳에서 눈물과 회개의 뜨거운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권목사님께서도 그 기도회 시간에 함께 해주셔서 그 은혜를 더 해주셨습니다.
    대망의 권목사님에 대한 사랑과 은혜와 인도가 있는 피드백 시간!!
    청년부 30명이 넘는 인원 한명 한명이 권목사님께 모두 깻낱 같은 피드백을 7~8시간동안 받았습니다!!
    그 어떤 곳에서도 받을 수도 없고 깨닭을 수도 없는 권목사님의 귀한 인도와 사랑이 청년부를 향해 쏟아져 내리고 있었습니다. 권목사님의 피드백을 통해 하나님은 청년부 한 영혼도 빠짐없이 각기 모습대로 크고 작은 마음의 변화와 사랑을 부어주시고, 소망과 결단의 은혜를 허락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올립니다!!
    그 결단이 흔들리지 말라고 전도사님께서는 수련회 이후 모든 청년부들에게 단체톡을 주시며 행동지침을 내려주셨습니다.
    하나님께 감사하며 찬양하며 말씀 읽고, 맡은 일에 충성하고 예수 이름으로 더러운 것들을 쫓아 내고 기도하라고 하셨고, 흔들릴 때 도움을 청하라고 해 주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사랑의 띠로 하나가 된 청년부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랑한다는 메시지가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수련회를 통해 두분 목사님과 강도사님 전도사님들 악기와 영상으로 함께 하심으로 헌신하신 집사님들을 보면서 그 사랑과 헌신과 간절한 눈물의 기도들이 헛되이지 않게 이제는 변화되는 인생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애쓰고 노력하며 누구보다도 부지런히 주님을 찾는 저와 청년부가 되기를 간절히 원하고 기도합니다~

  • 민경희 | 2016-08-10 16:42:17

    @정미라님 생생하게 그날을 다시 기억하게 해주시니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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