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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나눔 (전도서 10:12-20)

임수민 카테고리 오늘의 말씀 | 조회수 146 | 2018-06-11

전도서 10:12-20

12. 지혜자의 입의 말은 은혜로우나 우매자의 입술은 자기를 삼키나니
13. 그 입의 말의 시작은 우매요 끝은 광패니라
14. 우매자는 말을 많이 하거니와 사람이 장래 일을 알지 못하나니 신후사를 알게 할 자가 누구이냐
15. 우매자들의 수고는 제각기 곤하게 할 뿐이라 저희는 성읍에 들어갈 줄도 알지 못함이니라
16. 왕은 어리고 대신들은 아침에 연락하는 이 나라여 화가 있도다
17. 왕은 귀족의 아들이요 대신들은 취하려함이 아니라 기력을 보하려고 마땅한 때에 먹는 이 나라여 복이 있도다
18. 게으른즉 석가래가 퇴락하고 손이 풀어진즉 집이 새느니라
19. 잔치는 희락을 위하여 베푸는 것이요 포도주는 생명을 기쁘게 하는 것이나 돈은 범사에 응용되느니라
20. 심중에라도 왕을 저주하지 말며 침방에서라도 부자를 저주하지 말라 공중의 새가 그 소리를 전하고 날짐승이 그 일을 전파할 것임이니라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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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석준 | 2018-06-11 09:41:08

    18. 게으른즉 석가래가 퇴락하고 손이 풀어진즉 집이 새느니라

    전도서의 저자는 게으름을 아주 싫어하고 그 좋지못한 결과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짧은 인생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돌리는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 김나은 | 2018-06-11 10:43:14

    @권석준님 아멘..

  • 신유리 | 2018-06-11 10:57:35

    @권석준님 아멘!!

  • 민경희 | 2018-06-11 22:18:26

    12. 지혜자의 입의 말은 은혜로우나 우매자의 입술은 자기를 삼키나니 

    내 입술이 불평불만이나 걱정이 아닌 은혜만을 나누는 복된 길 되기를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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