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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나눔 (사사기 6:25-32)

임수민 오늘의 말씀 | 조회수 188 | 2018-08-09

사사기 6:25-32

25. 이날 밤에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네 아비의 수소 곧 칠년된 둘째 수소를 취하고 네 아비에게 있는 바알의 단을 헐며 단 곁의 아세라 상을 찍고
26. 또 이 견고한 성 위에 네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규례대로 한 단을 쌓고 그 둘째 수소를 취하여 네가 찍은 아세라나무로 번제를 드릴찌니라
27. 이에 기드온이 종 열을 데리고 여호와의 말씀하신대로 행하되 아비의 가족과 그 성읍 사람들을 두려워하므로 이 일을 감히 백주에 행하지 못하고 밤에 행하니라
28. 성읍 사람들이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본즉 바알의 단이 훼파되었으며 단 곁의 아세라가 찍혔고 새로 쌓은 단 위에 그 둘째 수소를 드렸는지라
29. 서로 물어 가로되 이것이 누구의 소위인고 하고 그들이 캐어 물은 후에 가로되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이 이를 행하였도다 하고
30. 성읍 사람들이 요아스에게 이르되 네 아들을 끌어내라 그는 당연히 죽을찌니 이는 바알의 단을 훼파하고 단 곁의 아세라를 찍었음이니라
31. 요아스가 자기를 둘러선 모든 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바알을 위하여 쟁론하느냐 너희가 바알을 구원하겠느냐 그를 위하여 쟁론하는 자는 이 아침에 죽음을 당하리라 바알이 과연 신일찐대 그 단을 훼파하였은즉 스스로 쟁론할 것이니라 하니라
32. 그 날에 기드온을 여룹바알이라 하였으니 이는 그가 바알의 단을 훼파하였은즉 바알이 더불어 쟁론할 것이라 함이었더라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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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석우 목사 | 2018-08-09 16:45:53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기드온은 미디안과의 전쟁에 앞서 하나님의 지시에 따라, 먼저 자기집에서 모시고있는 바알의 제단과 아세라 우상을 타파하고 아버지의 7년된 수소를 희생제물로 드려서여, 자신의 가정의 우상을 깨뜨리고 7년간 미디안에게 약탈당했던 죄악된 세월들을 회개하고 태워버리게 됩니다.
    그러나 기드온이 두려워했던대로 주변의 악한 백성들은 우상의 파괴로 인해 자신들에게 손해가 올꺼라 생각해서 "범인" 기드온을 잡아 죽이려합니다. 마치 오늘날의 악한 세대들이 세상의 우상을 버리라는 하나님의 복음을 오히려 죽이려는 모습과 똑같다는 사실을 실랄하게 고발합니다...

    그래도 항상 옳바른 진리에 서는 사람은 성령님이 주시는 지혜로운 말씀을 통해 위험에서 지켜주시며, 결국 "여룹바알"이라는 "영적 전쟁에서 사단을 이긴 자"라는 영광스런 평가를 받게됩니다~
    등불의 모든 성도님들이 오늘도 영적전쟁에서 우상을 이기고 승리하는 "여룹바알"이 되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샬롬~

  • 조지훈 | 2018-08-15 16:15:30

    @권석우 목사님 아멘! 사사기를 처음부터 다시 읽게 되었습니다. 바알의 단을 헐며 ‘여룹바알’이라 불렸던 기드온을 통해서 오늘의 나를 조명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기드온을 들어서 사용해 주셨고 우상을 헐기도 했지만 결국 기드온 자신이 세상적인 정욕을 이기지 못하고 금에봇을 제작해 우상을 만드는 마치 우상을 헐어서 얻은 이름 ‘여룹바알’이 교만한 마음과 정욕을 이기지 못해 ‘바알’을 제작하는 삶을 살게 됩니다. 세상에 살면서 때로는 우상를 허물며 영적전쟁에서 승리하기도 하지만 때로는 날마다 날마다 무장하고 싸워 나가야할 군사로 모집된 제가 순간 순간 무장을 해제하거나 무기를 내려 놓을 때도 있었습니다.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며 청년부와 중고등부 수련회를 통해서 강력하게 역사하신 성령 하나님을 꼭 붙잡고 날마다 주님께 의뢰하며 무장하고 또 무장해서 목사님께서 선포하신 ‘영적전쟁! 승리한다!’를 매일 매일 매순간 외치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늘 감사 드립니다.

  • 권석준 | 2018-08-09 20:35:42

    25. 이날 밤에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네 아비의 수소 곧 칠년된 둘째 수소를 취하고 네 아비에게 있는 바알의 단을 헐며 단 곁의 아세라 상을 찍고
    26. 또 이 견고한 성 위에 네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규례대로 한 단을 쌓고 그 둘째 수소를 취하여 네가 찍은 아세라나무로 번제를 드릴찌니라

    이스라엘 사람들은 왜 조금만 살기 편해지면 자동으로 바알과 아세라를 섬기며 우상숭배를 했을까요?
    바알과 아세라는 지금으로 말하자면 세상의 물질적 풍요와 쾌락 (성적타락)을 말합니다. 미국 교회들도 지금 젊은 세대들을 세상으로 다 빼앗기고 점점 쇄태해 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교회는 어떤가요? 기드온처럼 세상이 주는 풍요와 쾌락을 쫓는 우상숭배를 불태우고 다시 예배를 회복해서 잃어버린 젊은세대들을 다시 찾아야 하겠습니다.

  • 신화자 | 2018-08-11 06:49:12

    25. 이날 밤에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네 아비의 수소 곧 칠년된 둘째 수소를 취하고 네 아비에게 있는 바알의 단을 헐며 단 곁의 아세라 상을 찍고
    26. 또 이 견고한 성 위에 네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규례대로 한 단을 쌓고 그 둘째 수소를 취하여 네가 찍은 아세라나무로 번제를 드릴찌니라
    ---하나님이 주신 '내 안에 있는 바알을 헐고 아세라상을 찍으라' 는 말씀을 다시 기억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사람을 두려워하여 어물쩡하게 생활한 곳에서 과감히 일어나게 하소서. 순종하게 하소서. 영적전쟁 승리한다. 영적전쟁 반드시 승리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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